✮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공포의 계곡』에 나오는 셜록 홈즈의 말이다.
성서에 이은 장기 베스트셀러,
홈즈 이야기는 단지 수수께끼 풀기의
재미 뿐만 아니라 정보 수집이나 사물의
관찰법에 관해 각처에 홈즈식의
홈즈는 올바른 추리를 하자면 자료를
충분히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수많은 사실에서 어느 것이 본질적인 사항이고
어느것이 부수적인 사항인가를 분별하는
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또,"사람은 사실에 맞는 이론적인
설명을 찾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이론적인 설명에 맞추려고 부지중에 그 사실을
그리고 정보를 읽는 법에 관해서도
절대로 편견을 가지지 말고 사실이 가르치는
바를 순순히 따라가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 정보의 수집, 평가,활용 등 정보 관리에
관해서 훈시할 때에 인용할 수 있는 말이다.
확실히 불충분한 자료에 의한 가설은 사실의
판단을 틀어지게 한다. 그렇지만 오늘날과 같은 정보
과다 시대에서는 오히려 수많은 정보나
자료에 끌여다니지 않도록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홈즈도 말했듯이, 어느 것이 본질적인 사항이고
어느 것이 부수적인 사항인지를
분별하는 정확한 정보 선택안을 가지는 일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