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이롸 똑가은 말을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B.C4.~A.D.65)도 하고 있다.
인간다운 인간은 도시 국가, 즉 폴리스의
일원으로서 생활하는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사회적 존재라고 규정했다.
나 혼자서 생활하고 자라났다----고 말할 수 있는
인간은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은 사회에 속해서 자라고 그 일원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1920년 캘커타의 서남향에서
발견된 8세 정도와 한 살 정도의 두
"늑대 소녀"는 말은 한 마디도 못할 뿐만 아니라
네 발로 걷고 날고기와 우유밖에 먹지 않았으며,
밤이 되면 소리를 길게 내며 짖었다고 한다.
고아원에 수용되고 목사 부부에 의해 키워지고서야
비로서 인간다운 감정을 보이고 말을
익히게 되었지만, 그 속도는 매우 느리어
사람은 인간 사회에서 자라야만 비로소
인간다울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 사람 뿐만 아니라 법인 등의
조직도 사회적인 존재이다.
하나의 조직만 존립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동업자 혹은 세상이나 소비자에 대하여
이해 타산을 떠난 봉사,죠제, 협력도
필요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