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기 의견을 사실과 구별하지 못하면 그 의견은 아무소용 없다.




✮ 전 미국 내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일상학(日常學)의 권장』의
저자이고 인기 컬럼니스트로서도 저명한
앤디 루니의 말이다.

"사실"과 "의견"은 별개의 것임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일상 생활 속에서는
이것이 혼동되고 버젓이 통용될 경우가 많다.
사람은 종종 그래서 판단을 그르친다.
사실을 알지 못하고 말하는 의견은
단지 억측에 불과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옳은 판단이나
의사 결정은 절대로 억측에서는
생겨나지 않는다.
남의 의견을 들을 때는 그것이 사실을
견문하고서 말한 것인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회의에서 발언할 때의 주의 사항,보고,
설명의 방식에 대해 훈시하는 경우에
인용할 수 있는 말이다.
회의에서의 발언이나 일에 관한 보고나
설명 때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만....."하는
식의 풍운을 예로 들어 말하는 사람이 있다.

확증이 없는 얘기라도 사실답게 구체적인
얘기를 하게 되면 저도 모르게 확실한
의견으로서 경청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인듯하다","설령,".........라고 말한다" 등의
말이 빈번히 나오는 발언에는 특히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견은 진실한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해 왔을 뿐이다. ✮ 데일 카네기의 말. 세상은 운(運),둔(鈍),근(根)이라는 말을 한다.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자면  이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