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지키어 만족할 줄을 안다.




✭ 『경집(經集)』은 소박 간결한 형식으로
가장 초기의 불교의 가르침이
적혀 있는 오래된 경전이다.

경집에 석가 세존의 행복론이라고 할 만한
'인생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정리한
한 구절이 있다.
이 말도 그 중의 하나이다.
"존경과 겸손과 만족과 감사에 대해 때로는 
불법을 듣는 것─이것이 행복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신약 성서 디모네 전서 6장의 6~8절에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면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는 말이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무분별한 욕망의 추구를 꾸짖고 있다.
지족(知足)이야말로 행복으로 오르는
제1보라고 생각한다.

✰ 요즘의 세상은 "행복의 추구"에 
눈을 크게 뜨는 자가 많다.
해외여행,스키,골프 등 수를 세면 다 셀 수 없을 정도이다.
확실히 이런 것은 일단 행복감을 충족시켜 주기는 하지만,
차츰하강을 해 어딘가에서 정지하지 않으면,
이뤄질 수 없는 욕망으로 변해서 걷잡을 수 없게 된다.
행복이 문제가 아니라 욕망의 조절이 중요한 것이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해 왔을 뿐이다. ✮ 데일 카네기의 말. 세상은 운(運),둔(鈍),근(根)이라는 말을 한다.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자면  이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