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죽게 되면 그 울음소리가 애달프고, 사람은 죽게 되면 그 말이 어질다.





✭ 기원전 6세기 무렵에 증자(曾子)가 한 말이다.
증자가 병석에 누웠을 때, 문병을  간 맹경자(孟敬子)에게
"새의 죽기 직전의 울음소리란 것은 참으로
슬픈 것이다. 사람이 죽게 되었을 때는,
설령 어떤 악인이라도 어진 말을 하는 법이다.


자,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라."고 했다고 한다.
『논어』에 "증자가 말했다"고 나와 있다.

✰ 소크라테스는 독을 마신 뒤, 제자들에게
"아스크레피오스(의술의 신)에게 닭을 한 마리
바치는 것을 잊었다. 내 빚을 갚아 주기 바란다."는
말을 했고, 괴테는 "좀더 빛을......"하고 말했다고 한다.

임종 때의 말은 옛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의외로 시시한 것이 많은 법이지만,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될 것이다.
마침내 그 직장을 떠나게 되었을 때, 이런 말을 빌려다가
통렬한 조직 비판을 꾀해 보는 것도 좋다.

단순한 이별의 말도 좋지만,
어설프면 반대로 웃음거리가 된다.
내용에 자신이 없을 때는 맥아더 식으로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고 말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해 왔을 뿐이다. ✮ 데일 카네기의 말. 세상은 운(運),둔(鈍),근(根)이라는 말을 한다.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자면  이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