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挑李)는 말하지 않아도 그 밑은 혜(蹊)를 이룬다.





✮ "복숭아와 오얏은 전혀 말을 않지만 그 꽃이나 열매를 찾아서
사람이 모이고 그 밑은 자연히 작은 길이 생긴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덕이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따르게 된다." 뜻의 이와 같은 구절이 『史記)』에 적혀 있다.
도리(挑李)는 말하지 않아도 그 밑은 혜(蹊)를 이룬다.

이광(李廣)은 적과 맞서서는 용감하고 부하에 대해서는 애정이
깊은 훌륭한 장군이었다고 사기의 작가 사마천이 칭송한 뒤, 그 전기를
싣고 끝으로 이 말이 속담 중에 있다고 인용했다.
논어의 "덕은 외롭지 않다.반드시 이웃이 있다."는 말과 통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도리(挑李)는 말하지 않아도 그 밑은 혜(蹊)를 이룬다.

✰ 비지니스의 세계에서도 "덕"은 중요하다.
파렴치한 돈벌이,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은 부덕이 있어서는 안 된다.
경영자나 회사의 인덕, 품격이 세상에 좋은 이미지를 주면 먼 앞날의 발전을
기약할 수 있게 된다. 회사나 지점의 품격을 소중히 여기라고 하며 장사를 떠나서
문화 사업 등에 공헌하며 오늘날까지도 칭송을 듣는 선인도 있다.
도리(挑李)는 말하지 않아도 그 밑은 혜(蹊)를 이룬다.

적극적으로 선전해서 꽃이나 과실이 없어도 큰 얼굴을 하는 시대가
되고 있지만,세상은 잘 알고 있다.
겉만 치장한 상품의 매상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해 왔을 뿐이다. ✮ 데일 카네기의 말. 세상은 운(運),둔(鈍),근(根)이라는 말을 한다.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자면  이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