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하면 흑백을 알게 된다.





✮ 영국의 시인, 에드워드 피츠제럴드가 격언집
『폴로네즈』에서 "대결하면 흑백을 알게 된다.
다면 그것을 알아낼 안목이 있어야 하지만....."하고
인용하고 있다.


얼핏 보기에 아무런 색다른 점도 없는 문구로서
쉽게 지나쳐 버리기 쉬운 듯한 말이지만,
자기의 일상에 비추어 보았을 때
과연 평온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즉 언제 어느 때라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으냐 하는 것이다.
분쟁이 나면 쌍방이 다 자기가 옳다는 것을
주장한다.

한 사람씩 말을 들어 보면 어느 쪽의 주장도
지극히 옳다는 것이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이란 것은 자신의
정당화를 꾀하려고 하는 법이다.
어떤 중소 기업의 경영자가 
"이러쿵저러쿵 소문이 나도는 사원은
실격이다. 다소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있을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사실 무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법률,특히 형법은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게 하는
"예방"이 기본적인 정신이다.
대결해서 백이고 싶으면 평상시 백의
생활 태도를 견지해야만 할 것이다.


✰ 어느 부과(部課)에도 평소에 작은 내분은 있다.
또 부하들 상호의 인간 관계도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렇게 보면 이 문구는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유효일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부하에게 침투시켜 놓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결을 바라지 않되, 그렇다고 피하지도 말하야 한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해 왔을 뿐이다. ✮ 데일 카네기의 말. 세상은 운(運),둔(鈍),근(根)이라는 말을 한다.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자면  이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