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해 왔을 뿐이다.
✮ 데일 카네기의 말.
세상은 운(運),둔(鈍),근(根)이라는 말을 한다.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자면
이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미국의 실업가는 좀 다른
처세훈을 가지고 있는 모양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운"이라는 것이 제법 중요하다고
생각되는지 자기가 뜻한 것 같은
인생이 아닌 경우, "나에게는 운이 없기 때문"
이라는 말을 하기가 일쑤이다.
반대로 남에 대해서는 "저 사람은 운이 좋으니까."하고
그 사람의 노력은 뒤로 젖히고 운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강하다.
여기서 말하는 운이란 것은 카네기가
말하는 속임수적인 요소를 느끼게 한다.
과연 "운"이란 것이 그처럼 우리의 인생을
좌우하고 있는 것일까?
자신이 처한 환경이나 지위,수입 등을 규명해 보게 되면
결국 자신에게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한 자신의 노력이 미치지 못한 것을
속이기 위해, 또는 자기로서는 하지 못하는
남의 노력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운"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운"의 탓으로
돌리는 것을 경계하는 교훈으로서
쓰이는 말이다. 특히 무기력해진 사람들에 대한
훈시로서 좋을 것이다.








